
영산그룹 회장 ·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 회장
오스트리아 문화대사 ·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장 후보
25+
년 글로벌 경영
20+
개국 사업 네트워크
75
개국 월드옥타 지부
7,000+
명 해외 한인 CEO

박종범
PARK JONGBEOM

"문화, 예술이 배경에 있을 때 우리 물품에 대한 충성도가 오래 가고 기업 이미지도 좋아지더군요."
1999년 오스트리아 빈에서 무역회사 '영산한델스'를 창업한 이래, 박종범 회장은 25년 이상 세계 경영의 최전선에서 대한민국의 경제 영토를 넓혀왔습니다. 사탕 포장지 수출에서 시작하여 자동차 부품, 완성차 조립, 플랜트, 친환경 에너지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3개 대륙 20개국에 28개 법인·공장을 운영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켰습니다.
그는 단순한 기업인이 아닙니다. 빈 필하모닉, 빈 심포니 등 세계 최정상 클래식 단체들을 후원하며 '오스트리아 문화대사'로 불리는 문화외교가이자, 민주평통 부의장 3회 연임, 안중근의사숭모회 유럽본부장 등을 역임한 애국적 사회활동가입니다.
매년 200일 이상 해외를 누비며 현장을 직접 챙기는 그의 경영 철학은 '세계 경영·사회 경영·인간 경영·예술 경영'이라는 네 가지 핵심 가치로 집약됩니다.
출생
기아자동차 오스트리아 법인 근무
오스트리아 빈에서 영산한델스(Handels) 창업
한-유럽 친선 음악회 시작, 문화외교 본격화
오스트리아 한인연합회 회장 취임
유럽 최초 민간 주도 한인문화회관 건립 (빈), WCN 설립
국무총리실 재외동포정책위원회 위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의장 (3회 연속 연임)
주한 니제르 명예영사 임명
장보고한상 명예의 전당 헌정
안중근의사숭모회 유럽본부장
월드옥타(W-OKTA) 22대 회장 취임 (유럽 최초)
월드옥타 23대 회장 연임 (사상 최초)
최재형선생기념사업회·이준열사기념사업회 명예 이사장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장 출마

1999년 빈에서 시작된 영산그룹은 오늘날 3개 대륙 20개국에 걸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0+
개국 사업 진출
0
개 법인·공장
0억+
원 연 매출
0+
회 비행 기록
부품 제조·조립부터 완성차까지, 유럽·아프리카 자동차 산업 밸류체인 구축
플라스틱 사출, 프레스, CNC 등 다양한 제조 공정과 산업 플랜트 운영
전기차, 수소버스, 배터리 공장 인프라 등 탄소중립 신사업 선제 투자
세르비아 산업·의료 폐기물 처리 플랜트, 아프리카 약품 유통 시스템
동유럽, 아프리카, 아시아를 잇는 국제 무역 네트워크 운영
헝가리 배터리 공장(7.5~30GWh), 아프리카 특장차 제조 등 미래 산업

"대한민국의 '경제 영토'를 확대하는 최일선에 있는 조직이라고 보면 됩니다. 국내 중소기업, 스타트업들에게 해외 진출 통로를 열어주고 싶어요."

'오스트리아 문화대사'로 불리며, 음악과 예술을 통해 한국의 위상을 높여온 문화외교의 선구자
"문화예술을 후원한 뒤로 '돈만 벌어 빼 가는 회사가 아니다'란 이미지를 얻게 됐다. 동유럽 무역업을 하면서 문화, 예술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 박종범, 한겨레 인터뷰
부인 송효숙 대표는 빈에 클래식 전문 기획사 WCN(World Culture Network)을 설립하여 한국 음악가들의 유럽 무대 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이러한 공로로 오스트리아 정부 명예황금훈장을 수상하였습니다.

2026년, 세계한상대회가 민간 주도로 전환되는 역사적 전환점에서
박종범 회장이 운영위원장으로 나섭니다
44년 역사상 최초의 유럽 출신 월드옥타 회장이자 사상 첫 연임 회장. 75개국 156개 지회, 7,000여 명의 해외 한인 CEO와 21,000여 명의 차세대 경제인을 이끌어온 검증된 리더십. 제13차 세계한상대회를 대회장으로서 성공적으로 이끈 경험. 25년간 3개 대륙을 누비며 쌓아온 글로벌 네트워크와 실행력.

운영위원장 후보
러닝메이트
김점배 아프리카·중동한상총연합회 회장
연 1회 행사가 아닌, 상시 비즈니스 매칭과 네트워킹이 이루어지는 글로벌 한상 플랫폼 구축
21,000여 명의 차세대 경제인을 세계 무대의 주역으로 성장시키는 체계적 멘토링 프로그램
국내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에게 75개국 156개 지회의 네트워크를 통한 해외 진출 통로 개방
한국 문화예술과 경제를 접목하여 한국 상품의 글로벌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융합 전략
미국 취업비자(H1) 할당 확대 등 재외동포 경제인의 실질적 권익 보호 활동 강화
정부 주도에서 벗어나 한상이 직접 설계하고 이끄는 민간 자율 운영 체계의 성공적 정착

2002년 제1차 대회를 시작으로 23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전 세계 한민족 경제인의 최대 비즈니스 축제. 재외동포 경제인과 국내 기업인이 만나는 한민족 비즈니스 네트워크의 구심점으로, 2026년부터 정부 주도에서 민간 자율 운영 체계로 역사적 전환을 맞이합니다.
장보고한상 명예의 전당 헌정
재외동포재단
월드옥타 22대 회장 취임 (유럽 최초)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월드옥타 23대 회장 연임 (사상 최초)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의장 (3회 연임)
대통령 직속 기관
안중근의사숭모회 유럽본부장
안중근의사숭모회
주한 니제르 공화국 명예영사
니제르 공화국
국무총리실 재외동포정책위원회 위원
대한민국 정부
유럽 최초 민간 한인문화회관 건립
오스트리아 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