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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장 후보

박종범

더 강하게, 더 신뢰받는
공동체로 만들겠습니다

세계한상대회를 '행사'가 아니라 '성과'로,
'만남'을 넘어 '비즈니스'로 연결하겠습니다.

박종범 · 김점배 후보

COMMITMENT

42인의 운영위원님께 드리는 다짐

존경하는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님들께,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장 후보 기호 1번 박종범입니다.

2026년, 세계한상대회는 창설 이래 가장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 주도에서 민간 주도로, 한상이 스스로 운명을 결정하는 '한상 주권 시대'가 열립니다.

저는 이 역사적 첫걸음을 경험과 실적으로 이끌겠습니다.

대회장 경험 — 제13차 세계한상대회 대회장으로서 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끈 경험
글로벌 네트워크 — 75개국 154개 지회를 총괄하며 역대 최대 규모의 코리아 비즈니스 엑스포를 성과로 증명한 실행력
민간 주도 전환 리더십 — 정부 주도에서 민간 주도로의 전환기, 대규모 조직 운영과 거버넌스 혁신을 직접 설계하고 실행한 경험

이 모든 것을 세계한상대회의 새로운 도약에 온전히 쏟겠습니다.

세계한상대회를 '행사'가 아닌 '성과'로,
'만남'을 넘어 '비즈니스'로 전환하겠습니다.

365일 작동하는 한상 플랫폼을 구축하고,
한상경제권의 토대를 반드시 완성하겠습니다.

혼신의 힘을 다해 헌신하겠습니다.
함께 해주십시오.

2026년 2월 25일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장 후보 박종범

운영부위원장 후보 김점배 배상

FINAL STATEMENT · 2026.02.25

최종 정견발표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장 선거 정견발표

📊

정견발표 슬라이드

커버 - 한상 주권시대
7대 실천 공약 1~4
7대 실천 공약 5~7
왜 지금 박종범인가
러닝메이트 김점배
글로벌 경제 공동체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님들께

"한상 주권 시대,
우리가 직접 열겠습니다"

세계한상대회는 1년에 한 번 모이는 '행사'로 남을 것입니까?
아니면 전 세계 한상 경제인이 365일 연결되는 '성과의 플랫폼'으로 도약할 것입니까?

저는 후자를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실현할 7대 실행 공약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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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대 핵심 공약 — 구체적 실행 계획

세계한상 네트워크 강화

한상경제권의 시작

180여 개국 한인 경제인을 하나의 디지털 플랫폼으로 연결하겠습니다. 산업별·지역별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을 구축하고, 연 1회 행사를 365일 상시 작동하는 네트워크로 전환하겠습니다. 이것이 '한상경제권' 구축의 첫걸음입니다.

상설 운영위원회 본부 사무국 구축

실행의 엔진

상시적이고 일관된 지원 체계 없이는 어떤 비전도 실현될 수 없습니다. 전문 인력을 배치하고, 디지털 플랫폼 기반의 효율적 운영 체계를 확립하겠습니다. 한상자문위원회·미래혁신위원회와의 유기적 협력으로 집단지성을 발휘하겠습니다.

지역 한상조직 간 협력 강화

균형 있는 글로벌 연대

미주·유럽·아시아·중동·아프리카, 전 지역 한상조직의 역량을 하나로 연결하겠습니다. 러닝메이트 김점배 회장의 중동·아프리카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세계한상대회를 진정한 '세계'의 대회로 만들겠습니다.

중소기업·스타트업 해외 진출 지원

한상 네트워크의 실질적 가치

맞춤형 멘토링과 현지 파트너 매칭으로 실질적 성과를 내겠습니다. 초기 단계 스타트업을 위한 파일럿 시장 진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K-브랜드 해외 확산의 교두보를 만들겠습니다.

차세대 한상 리더 육성

지속 가능한 미래

멘토링·교육·인턴십을 통해 젊은 한상의 글로벌 역량을 키우겠습니다. 차세대가 주도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여, 한상 네트워크의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만들겠습니다.

세계한상대회 전문성·영향력 강화

글로벌 위상 제고

산업별 전문 세션과 비즈니스 포럼을 확대하고, 국제 파트너십을 통해 대회 위상을 높이겠습니다. 기업전시회의 전문기관 위탁 운영으로 실질적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겠습니다.

투명하고 책임 있는 운영

신뢰의 거버넌스

의사결정 과정을 완전히 공개하고, 명확한 성과지표(KPI)를 설정하여 정기 보고하겠습니다. 42인 운영위원 모두가 참여하는 민주적 거버넌스를 실현하겠습니다.

러닝메이트 김점배 — 함께하는 힘

김점배 부위원장 후보는 단순한 러닝메이트가 아닙니다. 40년간 중동 현장에서 검증된 글로벌 기업인이자, 한상 공동체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온 리더입니다.

알카오스트레이딩 회장 — 오만 거점 원양어업·수산가공업
제20차 세계한상대회장 역임
아프리카·중동한상총연합회 회장
민주평통 유럽중동아프리카 지역 부의장
제3대 글로벌한상드림 이사장
아프리카 식수지원 '평화의 샘물' 사회공헌

박종범의 유럽·글로벌 네트워크 + 김점배의 중동·아프리카 네트워크
= 진정한 '세계'의 대회

1997년 IMF 외환위기, 해외 한상들은 달러를 모아 조국으로 보냈습니다. 그것은 돈이 아니라 책임이었고, 연대였으며, '우리는 하나'라는 선언이었습니다.

그 정신 위에 세계한상대회가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24년이 지난 오늘, 우리는 다시 한번 역사를 만들 기회 앞에 서 있습니다.

첫 민간 운영위원장. 이 자리는 상징적인 직함이 아닙니다. 세계한상대회의 방향과 미래를 책임지는 자리입니다. 저는 이 무거운 책임을 기꺼이 짊어지겠습니다.

"한상은 혼자서도 강하지만,
함께일 때 더욱 위대합니다."

여러분의 힘과 지혜를 모아 한상을

더 강하게, 더 신뢰받는
공동체로 만들겠습니다

2026년 2월 25일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장 후보 박종범

운영부위원장 후보 김점배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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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D NEWS

공약 카드뉴스

1·2차 공약 발표

1·2차 공약 발표

3·4차 공약 발표

3·4차 공약 발표

5·6·7차 공약 발표

5·6·7차 공약 발표

THE LAST PROMISE

한상의 내일을 위한 약속

존경하는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님들께,

내일, 우리는 세계한상대회의 새로운 역사를 씁니다.

지난 24년, 세계한상대회는 전 세계 한상을 하나로 묶는 자랑스러운 플랫폼이었습니다. 이제 그 운명을 우리 스스로 결정하는 시대가 열립니다.

저는 7대 공약으로 약속드렸습니다.

한상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상설 사무국을 세우고
지역 간 협력을 넓히고
중소기업과 청년의 해외 진출을 돕고
차세대 리더를 키우고
대회의 전문성을 높이고
투명하게 운영하겠다고

이 약속의 무게를 압니다. 그래서 경험으로, 실적으로, 네트워크로 준비했습니다.

"한상은 혼자서도 강하지만,
함께일 때 더욱 위대합니다."

내일, 기호 1번 박종범·김점배에게

한 표를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한 표가 한상 주권 시대의 첫 페이지가 됩니다.

2026년 2월 24일

기호 1번 박종범 · 김점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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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안내

투표일

2026년 2월 25일

오전 10:00 (한국시간)

투표 방식

온라인 투표

Zoom 무기명 투표

선거인단

42명

운영위원

출처: 재외동포청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장 선거 공고 (2026.02.02)